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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가? 믿음


하나님의 사람들(빌3:20)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 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갈수록 나중이 더 복된 제자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대한 경험이 많으면 세상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 경험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세상임금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아무리 세상에서 행복해지려해도 12가지 문제에 걸려 운명에 빠진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무언가에 집착하고 중독된 삶을 살게 됩니다.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풍요로워지고 다양해지는 것 같지만, 그 모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수많은 해결책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자조차도 사탄이 역사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직 자신들만이 선민이라고 생각한 이스라엘은 그리스도의 의미를 놓치고 멸망의 길을 반복해왔습니다. 영지주의, 종말론, 성공주의, 세속주의자의 기도도 결국 그리스도를 놓친 나 중심, 세상중심, 성공중심의 신앙생활이기에 그 기도는 사탄이 역사하게 됩니다. 성경에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늘의 시민권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통하는 비밀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입니다. 이 언약을 가진 사람에게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나의 비밀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과 사탄에 속지 않고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 내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의 비밀을 날마다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속에 있으면서 세상을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운명에 빠져 12가지 문제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복음으로 살리게 하옵소서. 스스로를 상실하고 무언가에 사로잡혀 구원의 확신마저 잃어버린 자들에게 오직 예수의 의미를 전달하게 하옵소서. 선민의식에 빠져 사탄이 역사할 수 밖에 없는 신앙생활에 빠진 이스라엘을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의미를 놓쳐버린 영지주의, 종말론자, 성공주의자, 세속주의자를 살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니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의 비밀을 누리며 하나님의 비밀을 가진 나로 현장에 서게 하옵소서.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기에 바울처럼 세상이 자랑하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책은 예술치료를 통해 사람을 치유하는 서울 예술 치유허브의 활동상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 한부모, 콜센터 직원, 지하철 기관사 등이 그 대상입니다. 역할극을 하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율동을 하기도 합니다. 독거노인의 경우, 그들도 한때,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존재였고 누군가의 중요한 딸,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콜센터 직원들의 경우는 지나친 업무량과 인격적인 모독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극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동료가 있었고 다른 직종보다 라포가 형성이 되어 있었지만, 좁은 근무지와 과도한 업무로 인해서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관사의, 경우도 순간의 방심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율동과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기본적으로 이들이 속한 예술치유 맴버들이 하는 일은 기독교 선교 단체가 표방해야할 치유와 연관이 깊습니다.

사실 이미 교회에서도 이런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음의 근력을 주장하고 그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소통과 스킨십, 그리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활동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상한 감정을 치유하고, 또 과거의 억압된 기억과 맞설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활동들이 매우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근본의 힘이 빠져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마음의 근력은 키우고 넓히면 되지만, 그 근력의 원천이 되는 것을 늘 밖에서 수혈을 하게 된다면 한계에 봉착하게 될 것입니다. 또 자체적으로 마인드를 바꾸고 생각을 바꾸기만 해도 큰 응답이 있겠지만 마음 깊숙한 곳의 허탈감과 공허함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소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쉬웠습니다. 영적인 근력이 똑같은 힘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근력을 기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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