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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나님의 부르심( Calling)


설교-하나님의 부르심( Calling)

설교하나님의 부르심( Calling)
성경마태10장18절.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종으로 부르신 경우도 오늘은 하나님의 곧 소명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콜링]의식 소명의식이 분명히 있어야합니다. 주의 부르셨건 부르셨던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것을
1.부르심의 의미에 대해서
부르심의 성경적, 의미는 [카레오, 프로스카레오]라고 발음하는데 그 뜻은 부른다, 명명하다, 초대하다, 특권을 주다, 영생을 얻기로 부름을 직분을 부여받다, 부르시다, 하나님께서 호출하신다, 의미가 있습니다. 부르심이란 하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호출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님의 초대이기에 응해야합니다. 따라야합니다. 순종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태에 있을 때부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갈1:15)
2.하나님께서 부르셨나요?
예수님께서 불러 구원하시려고 사도로 사명자로 위해 서 부르셨습니다(마4:21,롬1:1) 그물을 요한과 야고보를 예수님께서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기독교 부르셔서 바울사도로 쓰셨습니다. 영화롭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롬8:30) 거룩하게 하시려고 하나님나라의 영원한 기업을 주시려고 부르셨습니다(히9:15) 복을 주시려고 부르셨습니다(벧전3:9)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딤전6:12) 죄와 죽음에서 자유 하게 부르셨습니다(갈5:13) 선을 행하라고 부르셨습니다(벧전2:20)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빌3:14)
3.부름 태도와 신앙생활
섬기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갈5:13) 감사하며 합니다(골3:15) 거룩하게 삶을 살며 오래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엡4:13) 아브라함처럼 부르심 받은 성도들은 늘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받은 사람들
먼 나라에서 나의 이룰 사람을 부르리라고 우르 부름을 받아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창12:13)
하나님께서 야곱을 양을 시내 산 떨기나무 불꽃 부르셨습니다(출3:310)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부르셨습니다(신31:14,23)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고레스를 통해 백성들을 해방 시키셨습니다(사45:15) 정정이 어렵던 시기인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하나님께서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위하여 갈꼬? 부르실 이사야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자원해서 이사야가 하나님께 예언자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리 마태를 부르셨습니다(마9:9)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예수님께서 12제자들을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잃어버린 양에게로 하시며 천국을 병든 고치며 살리고 귀신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해변에서 시몬 베드로와 형제 안드레를 부르셨습니다(막1:1617)
5.부르심에 불순종하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버리십니다(렘6:30)
제외되고 노아 사람 들 소돔과 고모라 하나님의 대상이 됩니다.
받은 자의 축복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하십니다(롬8:28) 예수님의 얻습니다(살후2:14) 부르시고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 영광에 하십니다(벧전5:10) 승리하게 하십니다(계17:14) 부르신 영화롭게 하십니다(롬8:30) 하나님께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이 있습니다(빌3:14)
하나님께 주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으셨거나 성도로 부름을 받으셨거나 하나님께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충성하셔서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시고 면류관 받기까지 죽도록 충성하는 저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가 부름 골짝 복음 들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소명의식을 확실히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제자 감리 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 위안부 소녀 기념교회 추진목사.

  


덧글

  • 민선바라기 2015/06/05 04:29 # 삭제 답글

    미술학원을 너무 조아라하는 민서니!!항상 감사합니다용^^♡♡
  • 소설창고 2015/06/05 04:58 # 삭제 답글

    오랜만에 보네요 08년도에 반년정도 있던놈인데 예전에 먹었던 쓴맛나는 반찬하고 풍교헌 에사만든 치킨 뒷산에서 먹었던 잣 여러게가먹고싶네여 ㅋㅋ
  • 꾸꾸 2015/06/05 10:00 # 삭제 답글

    반가워요!!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용.
  • 수정</span> 2015/06/05 10:26 # 삭제 답글

  • 답글</span> 2015/06/06 19:11 # 삭제 답글

    너무훌륭하게 정리하셔서 혹시 본인이 정리하신거면
    무슨 책참조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도 꼭 읽어보고싶네요!
  • 코코 2015/06/07 19:55 # 삭제 답글

    3종세트 팍팍 ㅎㅎ 오늘도 즐건하루^^
  • 케이툰 2015/06/08 05:37 # 삭제 답글

    현재 스마트폰/아이패드 교육어플 만들고 있는데 저런 제품이 있었군요.
    생각지 못한 부분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눈깔사탕 2015/06/08 05:59 # 삭제 답글

    워낙 경주는 유적지고 볼거리고 많아서~ㅎㅎ
  • 생생이 2015/06/08 13:51 # 삭제 답글

    나도 도전 !!!
  • 보험사 대출담당 2015/06/09 17:02 # 삭제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글</span> 2015/06/09 21:40 # 삭제 답글

    담아갈께요^^* 글구 넘 멋있으세요~~ㅋ
  • 케이툰 2015/06/10 00:04 # 삭제 답글

    현재 스마트폰/아이패드 교육어플 만들고 있는데 저런 제품이 있었군요.
    생각지 못한 부분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estdog 2015/06/10 05:1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슈퍼베쑤 2015/07/20 07:00 # 삭제 답글

    그 열매가 풍성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 760doh 2015/07/21 08:46 # 삭제 답글

    이제는 목자들도 성도들도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진리의 말씀이 있는 신천지에서 계시의 말씀을 듣기를 소원합니다
  • lovelysuky 2015/07/21 09:42 # 삭제 답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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